시사교양 > 2004 한국 얄룽캉(8,505M) 원정대  
원정개요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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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얄룽캉
  얄룽캉 현지소식
사진으로 보는 얄룽캉
To. 원정대에게
얄룽캉은 어떤 곳?
ㅣ얄룽캉 현지소식
     
 

얄룽캉 원정대가 오늘 얼마나 등반을 했을지.. 궁금하시죠?
스포츠조선 정용권기자가 위성전화기를 이용하여 원정대소식을 이메일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현지의 소식을 이곳에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번호 제 목 날 짜
72 (5/14) 얄룽캉원정대 17일 오전7시 귀국!! 2004-06-14
71 (5/8) 얄룽캉베이스(5500M)에서 열린 산중음악회 2004-06-04
70 (5/7) 이문세씨와 지원3조가 베이스에 도착했다!! 2004-06-04
69 (5/6) 전대원이 한자리에 모여 축배를.. 2004-06-04
68 (5/14) 얄룽캉원정대 17일 오전7시 귀국!! 2004-06-03
67 (5/10~11) 얄룽캉베이스 '탈출'. 가능할까? 2004-05-28
66 (5/9) 이문세씨의 히말라야 산행 맛보기 2004-05-28
65 (5/5) 여기는 얄룽캉 정상. 더이상 오를 곳이 없다. 2004-05-24
64 (5/5) 드디어 얄룽캉 정상에 섰습니다!! 2004-05-24
63 (5/4) ‘진인사대천명’ 하루만 바람이 없기를 기원한다. 2004-05-24
62 (5/3) 청명한 밤하늘 만큼 고요한 내일을 기대해 본다. 2004-05-24
61 (5/2) 전진이냐… 후퇴냐… 2004-05-24
60 (5/1) 바람아 멈추어다오!!! 2004-05-24
59 (4/30) 오후 2시. 무사히 캠프3에 도착했다. 2004-05-24
58 (보너스) 얄룽캉 원정대원들이 보낸 편지 -12- 2004-05-24
57 (4/29) 대원과 셀파가 캠프2에 무사도착함을 알려온다 2004-05-24
56 (4/28) 4일간의 휴식완료. 정상을 향한 재 도전! 2004-05-24
55 (4/27) 베이스에서 4일째.. 아침부터 진눈깨비가 내린다 2004-05-24
54 (4/26) 지원3조 이문세팀 소식(작은음악회를 위해) 2004-05-24
53 (4/25) 휴식이틀째. 정상공격을 위한 점검을 한다. 2004-05-24
52 (보너스) 얄룽캉 원정대원들이 보낸 편지 -11- 2004-05-24
51 (보너스) 얄룽캉 원정대원들이 보낸 편지 -10- 2004-04-26
50 (보너스) 얄룽캉 원정대원들이 보낸 편지 -9- 2004-04-25
49 (보너스) 얄룽캉 원정대원들이 보낸 편지 -8- 2004-04-25
48 (4/24) 대원들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04-04-25
47 (4/23) 1차 정상공격은 날씨로 인해 오르지 못했다. -2신- 2004-04-25
46 (4/23) 엄대장의 정상등반을 애타게 기다린다. -1신- 2004-04-25
45 (4/22) 캠프4구축완료! 얄룽캉아~ 조금만 기다려라! 2004-04-23
44 (4/21) 내일 오전 캠프4를 구축하러 나설 예정이다. 2004-04-23
43 (4/20) 모든 세락을 넘어 간신히 캠프3을 구축했다 2004-04-21
42 (4/19) "하면 되지 않냐!! 고생했다" 2004-04-20
41 (4/18) 1차 정상을 향할 예정으로 캠프1을 향한다. 2004-04-19
40 (보너스) 얄룽캉 원정대원들이 보낸 편지 -7- 2004-04-19
39 (보너스) 얄룽캉 원정대원들이 보낸 편지 -6- 2004-04-19
38 (4/17) 날씨가 급격히 변한다. 내일 일정은 미정이다. 2004-04-18
37 (4/16) 17일째. 본격적인 얄룽캉 등반을 위한 준비중 2004-04-18
36 (보너스) 얄룽캉 원정대원들이 보낸 편지 -5- 2004-04-18
35 (4/15) 밖에는 여전히 눈발이 거세게 내리고 있다. 2004-04-16
34 (4/14) 셀파나 대원 모두 오늘은 완벽한 휴일이다. 2004-04-16
33 (보너스) 얄룽캉 원정대원들이 보낸 편지 -3- 2004-04-16
32 (보너스) 얄룽캉 원정대원들이 보낸 편지 -4- 2004-04-16
31 (4/13) 엄청난 세락앞에 캠프3구축 일단 보류 2004-04-14
30 (4/12) 어떻게 하든 오늘은 캠프2을 구축해야만 한다. 2004-04-13
29 (4/11) 캠프2를 향하여! (지금은 루트 구축 중) 2004-04-12
28 (4/10) 캠프2로 가는 길이 만만치 않다 2004-04-12
27 (4/9) 오늘은 캠프1에서 자야하기 때문에 후퇴는 없다! 2004-04-12
26 (보너스) 얄룽캉 원정대원들이 보낸 편지 -2- 2004-04-16
25 (보너스) 얄룽캉 원정대원들이 보낸 편지 -1- 2004-04-09
24 (4/8) 캠프1 구축완료! 그리고 오랫만의 휴식 2004-04-09
23 (4/7) 조동식대장의 마음처럼 베이스는 가스로 뿌옇다. 2004-04-08
22 (4/6) 캠프1 구축을 위한 둘째날 2004-04-07
21 (4/5) 엄홍길 대장은 히말라야 탱크였다! 2004-04-06
20 (4/4) 신동섬대원의 얄룽캉 현지 소식 2004-04-06
19 (4/1) 얄룽캉베이스 전화번호 001-870-763610129 2004-04-04
18 (4/3) 하호성대원의 얄룽캉 현지 소식 2004-04-07
17 (3/31) 전원이 얄룽캉 캠프베이스에 모였다! 2004-04-01
16 (3/30) 하루만 운행을 더하면 베이스캠프에... 2004-04-01
15 (3/28~29) 이틀만 지나면 등반이 시작될 것이다. 2004-03-30
14 (3/19~20) 쩨람에서의 하호성 대원으로 부터 2004-03-29
13 (3/26~27) 쩨람(Tseram)에서의 이틀.. 2004-03-29
12 (3/25) 뚜뚜뚜뚜... 멀리서 헬리콥터 소리가 들린다 2004-03-27
11 (3/24) 내일은 헬리콥터가 오기를 기대해본다 2004-03-26
10 (3/23) 모든 것이 쉽지 않다. 2004-03-24
9 (3/22) 베이스캠프로 가는 길 2004-03-24
8 (3/21) 카투만두에서 담그는 보양식 김치 2004-03-22
7 (3/20) 엄홍길대장과 나티셀파 두자녀와의 인연 2004-03-22
6 (3/19) 엄홍길대장은 몇번이나 네팔에 왔습니까? 2004-03-22
5 (3/18) 무사산행을 위한 축원과 선발대 출발준비 2004-03-22
4 (3/17) 성공적인 얄룽캉 등반을 위한 만만의 준비 2004-03-18
3 (3/16) 우리는 지금 얄룽캉으로 가고 있다 2004-03-17
2 세계최초 히말라야 15좌 도전 원정대 출국 2004-03-15
1 '엄홍길 얄룽캉 원정대', 성공 기원 도봉산 산행 200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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