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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야기

연로하신 부모님과 함께 사는 45세 산골총각 송성익. 스무 살 때부터 봐 온 선이 횟수로만 160번. 딱지를 맞은 횟수도 160번. 그의 마음을 받아 준 여자는 지금껏 단 한명도 없었다. 그런데 마침내 이 남자에게도 첫사랑이 찾아왔다

연출 : 김현철 / 작가 : 박수진 / 조연출 : 김민아 / 취재 : 장진영

기획의도
한국여성과 160번의 선을 보았지만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었던 송이총각 송성익씨(45세).

연출 : 김현철 / 작가 : 박수진 / 조연출 : 김민아 / 취재 : 장진영

그는 산 속에서 늙은 노모를 모시고 송이를 캐는 송이꾼이다. 비전없어 보이던 그에게도 드디어 사랑이 찾아왔다.

상대는 20살의 베트남 처녀.
25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운 좋게 그녀와 결혼 했지만, 아직 두 부부는 말도 잘 통하지 않는 사이다.


멀리서 온 아내를 위해 송성익씨는 직접 신혼집을 만드는 열정을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