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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야기

빈희네는 ‘재혼 가정’ 1999년 엄마 윤미경씨가 빈희와 다빈이를 데리고 아빠 황석호씨와 재혼을 하면서 아빠의 아이들 정인이, 태성이까지 총 여섯 식구가 한 가족이 됐다 그리고 6년,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통해 아이들이 겪은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새 아빠 황석호씨의 남다른 교육방식이 아이들을 영재로까지 길러냈다고 하는데...

연출 : 홍상운 / 작가 : 노경희 / 조연출 : 김종우 / 취재 : 정현지

기획의도
지난해 14살의 나이로 대입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4년 전액 장학생으로 법대생이 된 <손빈희>.

연출 : 홍상운 / 작가 : 노경희 / 조연출 : 김종우 / 취재 : 정현지

5개 대학의 수시 모집에 합격하면서 화제를 모았던 영재 소녀!
그런데 빈희의 형제자매 중 빈희만이 영재가 아니다.
둘째 동생 황정인은 2005년 대입 검정고시를 최연소로 합격했고,
셋째 동생 손다빈은 올해 13세로 고입, 대입 검정고시를 최연소로 합격했다.

이쯤 되면 빈희네 세 자매가 특별한 영재교육이라도 받았을 것 같지만 이들은 과외나 학원을 다닌 적도 없었고, 정규교육이라고는 초등학교가 전부 아이들은 한 핏줄로 맺어진 친 자매도 아니다. 빈희네는‘재혼 가정’

1999년 엄마 윤미경씨가 빈희와 다빈이를 데리고 아빠 황석호씨와 재혼을 하면서 아빠의 아이들 정인이, 태성이까지 총 여섯 식구가 한 가족이 됐다. 그리고 6년,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통해 아이들이 겪은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새 아빠 황석호씨의 남다른 교육방식이 아이들을 영재로까지 길러냈다고 하는데...

남의 둥지에서 자라야하는 새끼 뻐꾸기들처럼 새엄마, 새 아빠와 함께 하는 삶이지만 누구보다 건강하고 명랑한 빈희네 4남매 이야기

휴먼다큐 2부작 <뻐꾸기 가족>을 통해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