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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력 |
1987년
입사. 교양제작국에서 조연출 생활을 시작하여 현재'가지 별다른 변화 없이
비슷한 업무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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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제는 말할 수 있다>와의 인연, 그리고 얻은 것과 잃은 것
지난해 봄 <이제는 말할 수 있다>팀에 발령을 받고 무척 스트레스를 받았다. 현대사 다큐가
주는 묵직한 부담감 때문에 상당 기간 고생했고 최근 다시 이 프로그램에 발령을 받자 역시 똑 같은
부담을 느꼈다.
3. 아이템 선정 이유와 전하고 싶은 메시지
'5.16과 장도영'은 그 동안 텔레비전에 거의 등장하지 않은 인물을 글어낸다는 점에서 일차적으로
의의를 두었고 당시 미국의 움직임과 대한 정책의 진정한 의도가 무엇인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승만을
제거하라-에버레디 플랜'은 미국이 이승만을 제거하고자 했던 50년대의 한미관계를 들여다보고자 하는
의도이다.
4. '역사 바로잡기'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연출가의 변
가능한 묻혀있는 진실을 많이 발굴하여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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