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방송 : 1999.9.12~ 일요일 밤 11시 30분
2005(3/20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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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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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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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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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2000~1999
이채훈 | 정길화 | 한흥석 | 홍상운 | 강지웅 | 박건식 | 이규정 | 김동철 |


   


1. 약력

1987년 입사. 교양제작국에서 조연출 생활을 시작하여 현재'가지 별다른 변화 없이
비슷한 업무를 계속하고 있다.

2. <이제는 말할 수 있다>와의 인연, 그리고 얻은 것과 잃은 것


지난해 봄 <이제는 말할 수 있다>팀에 발령을 받고 무척 스트레스를 받았다. 현대사 다큐가 주는 묵직한 부담감 때문에 상당 기간 고생했고 최근 다시 이 프로그램에 발령을 받자 역시 똑 같은 부담을 느꼈다.

3. 아이템 선정 이유와 전하고 싶은 메시지

'5.16과 장도영'은 그 동안 텔레비전에 거의 등장하지 않은 인물을 글어낸다는 점에서 일차적으로 의의를 두었고 당시 미국의 움직임과 대한 정책의 진정한 의도가 무엇인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승만을 제거하라-에버레디 플랜'은 미국이 이승만을 제거하고자 했던 50년대의 한미관계를 들여다보고자 하는 의도이다.


4. '역사 바로잡기'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연출가의 변

가능한 묻혀있는 진실을 많이 발굴하여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