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방송 : 1999.9.12~ 일요일 밤 11시 30분
2005(3/20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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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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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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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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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2000~1999
 
2005년 시리즈 담당할 7번째 팀 구성
2005년도 새 시리즈에는 김환균 CP를 비롯해 이정식, 김동철, 강지웅, 유현, 조준묵, 장형원, 한학수 PD 등 제작진들을 모아 2005년도 새로운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해방 전후부터 박정희 정권에 이르기까지 집권 세력이 빚어낸 역사의 왜곡을 바로잡는데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 총 14편의 시리즈가 방영될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에서는 우선 70~80년대 주요 정치적 사건에 초점을 맞춘다.
 

<8인의 사형수와 푸른 눈의 투사들> 편은 박정희 정권 시절 발생한 인혁당 사건을, <육영수와 문세광> 편에서는 육여사 피살 사건을 통해 70년대 정치 환경을 다시 한번 되짚는다.  또 <국풍81>과 <5공의 3S정책> 편에서는 민심 돌리기 작업에 나섰던 5공 정부의 속내를 들춰본다.  한국의 진보 3부작(1부-공장으로 간 지식인들, 2부-인민노련 혁명을 꿈꾸다, 3부-<혁명의 퇴장, 떠난 자와 남은 자>)에서는 80년대 이후의 진보운동을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친근하게 접근하는 이야기 현대사
100회 대장정을 시작하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는 형식적인 면에서 좀 더 대중 친화적으로 변모한다. 기존 시리즈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딱딱한 분위기를 벗기 위해 가상 스튜디오를 도입하는 한편 나레이션 중심이 아닌 MC가 진행할 계획이다.

진행 MC는 2005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팀장인 김환균 PD가 맡는다.
오는 6월 26일이면 100회를 맞게 된다.

 
 
7년간 총 100편의 한국 현대사 다뤄
<이제는 말할 수 있다>는 1999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해, 오는 6월 26일이면 7년에 걸쳐 총100편에 이르는 한국의 현대사 내용을 다루게 된다.

이 프로그램에 투입된 PD들만도 28명에 이르며 김환균 PD가 11편, 이채훈,정길화,한홍석,홍상운 PD가 각 8편, 그리고 이규정 PD가 7편을 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6년간 한국방송대상, 삼성언론상, 민주언론상, 통일언론상, 한국언론대상, 앰네스티언론상, 안종필자유언론상, 프로그램 공익상 등 통산 39회(2004년까지)의 수상으로 MBC의 공영성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