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방송 : 1999.9.12~ 일요일 밤 11시 30분
2005(3/20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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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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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2000~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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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김윤영 PD가 기획을 맡았고 <제주 4.3> (연출 이채훈)편이 시리즈의 첫 편으로 방송되는 등
총 13편이 제작됐다. 이중 <20년의 침묵 - 김형욱 실종 미스테리>(연출 이규정)편은 시청률 11.8%을
기록해 최고를 기록했다. <실미도 특수부대>(연출 김동철)가 방송되었는데 이는 2004년에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영화 <실미도>의 실질적인 텍스트가 되었다. 2000년 3-4월에 전편 모두가 재방송
편성되었다. 삼성언론상 수상.
원래 15편을 방송할 예정이었으나, 당시 이근안 사건은 취재 도중에 이근안의 자수 검거로 제작 중단, 취재 내용을「PD수첩」으로 옮겼다. 정인숙 사건은 주요 증언자인 오빠의 증언 불능으로 연기돼
2000년에 제작됐다.

   
   
2000년
 

정길화 PD가 기획을 맡았고 <일급비밀, 미국의 세균전>(연출 김환균), <녹화사업의 희생자들- 군대가서 죽은 아들아>(연출 이규정) 등 15편이 방송되었다. <땅에 묻은 스캔들 - 정인숙 피살사건>(연출 김동철)편은 시청률 14.4%를 기록해 현재까지 통산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94년 전쟁위기>(연출 정길화), <죽음을 선택한 사람들-전태일과 그 후>(연출 홍상운) 등이 특기할 만하다. 민주언론상 등 수상.

   
   
2001년
 

이채훈 PD가 기획을 맡았고 <보도연맹 1, 2부작>(연출 이채훈), <반민특위 - 승자와 패자>(연출 정길화) 등 15편이 방영됐다. 당시 방송 시간대가 일요일 밤 11시 30분에서 금요일 밤 9시 55분으로 옮겨졌으며 <반민특위 - 승자와 패자>편은 그 후 4차례나 더 재방영돼 통산 5번 방영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외 <3억불의 비밀 - 한일협정>(연출 홍상운), <전향공작과 양심의 자유>(연출 강지웅) 등이 있다. 방송대상 등 수상.

   
   
2002년
 

정길화 PD가 기획을 맡았고 <버림받은 희생, 삼청교육대> 등 삼청교육대 관련 2회 방송(연출 채환규)와 <국가보안법 1,2부작>(연출 이채훈) 등 15편이 방영됐으며, 연평균 시청률은 9.0%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특히 삼청교육대 관련은 13.6%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방송 시간대가 금요일 밤에서 원래대로 일요일 밤 11시 30분으로 복귀했다. <53년만의 증언, 친일경찰 노덕술>(연출 정길화), <91년 5월 죽음의 배후>(연출 홍상운) 등이 있다. 한국언론대상 등 수상.

   
   
2003년
 

최승호 PD와 이채훈 PD가 기획을 맡았고 <섹스동맹 기지촌 정화운동> (연출 이모현), <한반도 전쟁위기 1994-2003>(연출 최승호) 등 15편이 방영되었다. <섹스동맹 기지촌 정화운동> 편은 시청률 12.3%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미국의 검은 방패, 미사일 디펜스>(연출 한홍석), <맥아더와 한국전쟁 1,2부> (연출 김환균) 등이 특기할 만하다.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등 수상

   
   
2004년
 

정길화 PD가 기획을 맡았으며 <79년 10월, 김재규는 왜 쏘았는가>(연출 장형원), <독립투쟁의 대부 홍암 나철>(연출 박정근), <만주의 친일파>(연출 정길화) 등 모두 13편을 방영했다. <79년 10월, 김재규는 왜 쏘았는가>편이 시청률 11.4%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국전쟁과 포로>가 3부작으로 방영되었고, <중국의 6.25 참전>(연출 정길화), <'신의 아들’과의 전쟁>(연출 한학수), <1994년 그 해 여름-조문 파동과 공안정국>(연출 유 현) 등이 특기할 만하다. 안종필 자유언론상 등 수상.

   
   
2005년
  김환균 PD가 기획을 맡았으며 <육영수와 문세광 2부작>(연출 조준묵), <8인의 사형수와 푸른 눈의 투사들>(연출 김환균), <10. 26 궁정동 사람들>(연출 장형원) 등 모두 14편을 방영했다. <10. 26, 궁정동 사람들>편은 시청률 15.7%로 ‘이제는 말할 수 있다’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국의 진보>(연출 한학수)가 3부작으로 방영되었고, <허문도와 국풍 81> <스포츠로 지배하라, 5공 3S 정책>(연출 강지웅), <무등산 타잔 박흥숙>(연출 김동철), <프락치>(연출 유현), <일본의 원폭개발>(연출 박건식) 등 방송.  이 달의 프로그램상 등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