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1984년
■주요작품: 평화 멀지만 가야할 길, 정 트리오 등 음악 다큐멘타리 연출
■이제는 말할 수 있다(1999~2001):제주 4.3 사건(99), 여수 14연대 반란(99), 보도연맹(01)
등 4편 연출
■수상내역: 백상예술대상, 통일언론상 특별상, 방송대상 등 수상
■이제는말할 수 있다(2002): '국가보안법' 2부작 준비중
기획 및 연출의 변 :
증언다큐멘터리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는 현대사의 진실을 찾는 기나긴 작업이다. 지난 3년간의 노하우와 성과를
유지해 이 일이 계속되게 하는 것이 2002년 팀의 과제다. 이같은 노력이 결실을 거두는 지점에 공중파 방송의
저널리즘과 다큐멘터리의 거듭남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친일경찰 노덕술에 대한 천착은 올해 제작한 '반민특위
- 승자와 패자'의 심층판으로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