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곽동국 PD
■입사: 1985년
■주요작품: 신인간시대, PD수첩, MBC 스페셜 등 연출
■이제는 말할 수 있다(1999~2001):2002년 첫 합류
■수상내역: ABU상 대상,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 앰네스티 언론상 등 수상
■이제는말할 수 있다(2002):'동북항일연군과 김일성' 등 준비중.
|
연출의 변 :
분단상황에서 여전히 우리를 제약하는 것은 이데올로기와 연관된 문제일 것이다. 국가보안법이 엄존하는 가운데 '적국의
수령'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 제대로 보기'가
민족화합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이제는 이런 이야기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김일성의 항일 투쟁은 과연 어디까지
진실일까? 김일성은 어디까지 가짜일까? 다큐멘터리는 사실에 입각한 진실 캐기 그리고 그 진실을 영상으로 확인하는
작업이다. 김일성 항일 투쟁의 진실을 과연 이제는 제대로 말할 수 있을까?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