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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운 PD
■입사: 1991년
■주요작품: 논픽션 30, MBC 스페셜, 10시 임성훈입니다 등 연출
■이제는 말할 수 있다(1999~2001):'노근리 사건의 진실'(99), '김대중 납치사건'(00), '전태일과
그 후'(00), '한일협정 3억불의 진실'(01) 등 6편 연출.
■수상내역: 이 달의 PD상, 민주언론상, 방송대상 등 수상
■이제는말할 수 있다(2002): '김기설 유서대필 사건' 등 구상중 |
연출의 변 :
그 동안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 다뤄온 분야가 이데올로기나 정치적인 사건에 다소 편중된 점이 없지 않았다.
해방 공간과 그 후 군사 정권 시절 이 땅의 평범한 민중들이 겪어야만 했던 아픔들을 다루어 보고 싶고 그와
관련한 아이템을 찾고 있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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