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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2005 시리즈에 선정한 아이템을
무엇인가?
A.
<육영수와 문세광>,
<북핵, 마지막 비상구>
해당
아이템 선정 이유과 프로그램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A.
역사프로그램인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아이템들은 선정부터 제작에 방송까지
한치의 오류도 일어나면
안되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 시대와 당사건을 밥먹고, 잠자고, 숨쉬면서
살았던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메세지의 내용을 미리 정할
수는 없겠지요. 단지
정확하게 하려고 노력할뿐
Q2.
2005 시리즈 방송을 준비하며..
(에피소드, 어려웠던 점, 나의 다짐 등)
A.
어짜피 쉽지 않은
프로그램 입니다. 산에나 몇번 올라갔다 왔지요 뭐.....
Q3.
연출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방송은.. 그리고 그 이유는?
A.
다큐멘터리 '이야기속으로'
, 난 귀신이 있다고 봐!!!
Q4.
(프로그램과 별개의 질문) 내인생의 '이제는 말할 수 있다'는?
A.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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