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약력
-1987년 입사, '부산미문화원 방화사건' '비밀결사, 백의사' '베트남전의 포로 실종자들' 연출
2.아이템 선정이유와 전하고 싶은 메세지
: '대포동 미사일과 MD(미사일 디펜스)' '카터의 주한미군 철수 논쟁'
두개의 아이템 모두 비교적 최근의 사건을 다루는 것이며 현재 고조되고 있는 한반도
위기상황의 본질을 바라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5차 시리즈의 특징은 일관된 주제와 흐름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반도의 정치군사적인 상황을 좌우하고 있는 미국의 군사전략을 분석하고
그것이 관철되고 있는 남한의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고자 하는 것이다
3. 방송을 준비하며...
2차 시리즈부터 '이제는...'에 참가하여 현재의 5차 시리즈까지 끝내게 되면
모두 8편을 제작하게 되는 셈이다.
'이제는..'을 제작할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늘 주어진 기회만큼의 성과를 이뤄냈는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제는...'을 제작할 때 드는 느낌은 늘 같아서
'해는 저무는데 갈 길은 먼 나그네 신세'라는 것이다
그래도 늘 끝이 있다는 희망으로 제작에 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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