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날 짜 조 회
64 송승환‘누나’품속으로···주말극 구원투수로 투입 2006-09-11 (21:27)
63 김성수, “연기 그만두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2006-09-11 (21:17)
62 김성수 "우리에겐 아직 40회가 남았어요" 2006-09-10 (10:01)
61 송윤아, "요리로 사랑받는 아내 돼야죠" 2006-09-07 (14:02)
60 [화보]''누나''의 다정한 연인, 송윤아·김성수 2006-09-07 (11:09)
59 '누나' 오경훈PD, "'누나'는 뜨는 드라마다!" 2006-09-07 (10:13)
58 ''누나'' 제작진 "시청률 30% 넘기면 한두달 연장은 기본" 2006-09-07 (10:06)
57 '누나’ 오경훈 PD, “'소문난 칠공주'에 비하면 어린아이 수준” 2006-09-07 (10:02)
56 송윤아, “하도 소리 질러 어깨에 담 생겨” 2006-09-07 (10:02)
55 송윤아 "'누나'서 동갑내기 김성수 만나 너무 좋아" 2006-09-07 (09:59)
54 송옥숙 악녀본색... `누나` 갈등 본격화 2006-09-04 (11:30)
53 '누나', 축구덕에 자체 최고시청률, 상승세 탈까 2006-09-03 (10:43)
52 김성수 “누나덕에‘아침형 인간’됐죠” 2006-09-01 (21:42)
51 최불암부부 “‘누나’의 송윤아 팬 됐다” 2006-08-26 (10:25)
50 `누나` 김정수 작가 "`엄마의 바다`와 전개 달라" 2006-08-23 (10:20)
49 김정수 작가,“송윤아에게는 조선 여인의 기개 느껴져” 2006-08-22 (09:14)
48 "''누나''는 된장녀들이 볼만한 드라마" 2006-08-21 (17:51)
47 김성수, 속옷도 안입고 촬영한 사연? 2006-08-21 (10:50)
46 MBC '누나', 93년작 '엄마의 바다'와 비슷 ? 2006-08-20 (14:17)
45 '누나', '26살 송윤아'의 눈물연기 호평 2006-08-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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