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날 짜 조 회
83 '하얀거탑' 이선균, 마침내 존재감 드러냈다 2007-01-22 (08:02)
82 호평 쏟아지는 ‘하얀거탑’, 시청률도 상승세 2007-01-21 (09:41)
81 김명민 "차인표 표정은 프로인데 손은 버벅대" 2007-01-21 (14:39)
80 '하얀거탑'에 있는 것-없는 것 2007-01-21 (11:21)
79 '김명민의 반전', 시청자 '열광' vs '안타깝다' 2007-01-21 (10:07)
78 의학 드라마 <하얀거탑>은 치열한 정치 드라마다 2007-01-20 (12:58)
77 '의학드라마' 공식 깨니 인기 '쑥'  2007-01-20 (12:03)
76 이성천국 ‘하얀거탑’ vs 감성천국 ‘봉달희’ 2007-01-19 (09:14)
75 병원정치극 ‘하얀 거탑’에 메스 대보니 2007-01-18 (23:52)
74 김명민,'하얀거탑'서 카레이서 못잖은 운전솜씨 뽐내 2007-01-18 (19:50)
73 하얀거탑, 파업패션, 그리고 리얼리티 2007-01-18 (10:44)
72 '하얀거탑', 일본 원작과 비교해가며 본다 2007-01-17 (09:30)
71 '하얀거탑' 대학병원, 얼마나 현실적일까 2007-01-16 (16:23)
70 차인표의 눈길 원인은? 카리스마의 변화 2007-01-15 (10:42)
69 의사가 말하는 "'하얀거탑', 이것이 국내현실과 다르다" 2007-01-15 (11:31)
68 김명민│TV를 구원한 신경쇠약 직전의 남자 2007-01-15 (11:17)
67 김명민│“배우란 게 뭔가. 다른 인생을 산다는 게 매력 아닌가” 2007-01-15 (11:17)
66 '하얀거탑'이 화제의 중심에 선 이유 2007-01-15 (10:42 )
65 김명민-이정길-김창완, '하얀거탑'의 야누스들 2007-01-15 (08:23)
64 "일본 드라마? 난 나대로 만든다" 2007-01-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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