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통신] 오! 산양이여 
최삼규,2006-01-26
동부전선 끝 강원도 북단 고성 땅 고진동, 오소동에 천연기념물 제 217 호인 산양이 살고 있다.
[DMZ통신] 한 겨울에 웬 비!? 
최삼규,2006-01-19
아직까지 그곳에서 자고 날아가지 않은 두루미 떼들이 논에 앉아 있다. 동녘에는 아직도 여명의 붉은 기운이 물 위에 비추이고 정말 쉽사리 촬영할 수 없는 영상이다.
[DMZ통신] 철조망은 말이 없다 
최삼규,2006-01-18
두타연과, 금강산 가는 길 입구 민통선 초소에서 출입 신고 후 65연대 장훈장교 김 중위를 만나 두타연으로 가다. 열목어 산천어가 서식하고 있다는 두타연은 꽁꽁 얼어 있었다.
[DMZ통신] 오 두루미여!  
최삼규,2006-01-13
오랜만에 나오는 야외 촬영 게다가 한민족의 상징인 단정학(두루미)을 촬영하기 위해 달리고 있는 것이다.
[DMZ통신] 'DMZ는 살아있다' 그 첫 발걸음 
최삼규,2006-01-13
‘DMZ는 살아있다’ 3부작 프로그램 제작의 첫 발걸음을 지난 1월 4일 철원 두루미의 땅으로 성큼 내딛는 것으로 시작됐다.
‘공생(共生)과 기생(寄生)’  
최삼규,2005-11-25
우리는 나무줄기에서 개미가 진딧물의 꽁무니에서 즙을 빨아먹는 장면이나 진딧물을 물고 이동하는 장면을 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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