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날 짜 조 회
588 배용준 최초 인터뷰 "'태사기'는 아쉬움이 가장 큰 작품" 2007-12-07 ( 07:17)
587 '태사기' 문소리 "불안할 때 격려해준 분들께 감사" 눈물 2007-12-07 ( 07:16 )
586 이지아, "흑주작 정체는 마지막 촬영까지 몰라" 2007-12-07 ( 07:15 )
585 김종학PD, "지도자들 태왕 반만이라도 닮았으면" 2007-12-06 (23:45 )
584 배용준, 목발짚고 마지막 촬영 후 '눈물'…최초 공개 2007-12-06 (23:44 )
583 '태왕사신기' NGㆍ촬영현장 공개된다 2007-12-06 (19:27 )
582 '태사기' 스페셜방송 내레이션은 '거믈촌 현동' 2007-12-06 (18:43 )
581 이필립·이다희 태왕사신기로 떴다 2007-12-06 (17:15 )
580 '태왕사신기' 스페셜, 6일 밤 10시55분 방송 2007-12-06 (17:04)
579 <태왕사신기-스페셜> 3년 제작과정 최초 공개 2007-12-06 (16:24 )
578 태왕사신기, 오늘(6일) 3년 간 제작과정 총망라한 스페셜 방송! 2007-12-06 (15:02 )
577 美전문지 “‘태사기’로 새로운 한류붐 기대” 2007-12-06 ( 17:51 )
576 태왕사신기,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온다 2007-12-05 (13:40 )
575 배용준 직접 팬에 안부인사 2007-12-05 (12:48 )
574 화제작 '태왕사신기', 애니메이션으로 영역 확대 2007-12-05 (11:36 )
573 '태왕사신기', 극장&TV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난다 2007-12-05 (10:07 )
572 태왕사신기로 뜬 스타들 2007-12-05 (10:00 )
571 5일 종영 '태왕사신기', 배용준의 스타파워 확인한 작품 2007-12-05 (09:59 )
570 아! 욘사마 광개토대왕 일본에 신한류 바람 2007-12-05 (05:11 )
569 ‘태왕사신기’ 모든 스탭과 배우가 혼신의 힘을 다했다. 2007-12-05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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