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관리자 조회:
이필립·이다희 태왕사신기로 떴다
태왕사신기에 출연한 연기자 두사람이 6일 주요포털 뉴스 검색어에서 2, 3위 경쟁을 벌여 눈길을 끌고 있다.

신인배우 처로 역의 이필립(26)과 각단 역의 이다희가 그 주인공으로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어 주목을 받았다.

이필립은 가면을 쓰고 등장해 그의 얼굴을 궁금해 하도록 만들기도 했다.

이다희는 이 드라마 출연 전에도 ‘에어시티’등 몇 작품에 출연한 바 있지만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기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번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키는데 성공했다.

이 밖에도 바손 역의 김미경, 달비 역의 신은정, 사량 역의 박성민 고우충 역을 맡았던 박정학, 역시등도 캐릭터를 훌륭히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경향닷컴〉





2007-12-06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