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경 팀장 스타일 화제.. 현재 백수정의 연쇄살인 사건을 맡고 있는 히트의 차수경 팀장의 스타일이 화제이다.
차팀장의 스타일이 유행하게 된 것은 차팀장이
방송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면서 부터이다. 차팀장의 국내 최초의 여자 강력반 반장으로 차팀장의 솔직한 모습이 방송에서 보여지면서 차팀장의 팬과
팬카페가 생겼고, 팬들이 하나 둘 씩 차팀장의 패션을 따라하면서 부터이다.
지금 가장 유행하고 있는 패션은 일명 잔디 패션인데, 위아래에 잔디색깔의 츄리닝을 입고 어깨에 수건을 걸치며 칫솔을 물고 있는 것이
포인트. 히트팀의 한 형사에 따르면 차수경 팀장은 이 옷을 입고 부산까지 출장을 갈 만큼 애용하는 아이템이라고.
이를 비롯해서
차수경 팀장이 평소에 범인을 검거할 때 입는 옷이나 홍콩에서 입었다고 알려져 있는 드레스까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심지어는 차수경 팀장이
잠복근무시 애용한다는 무좀 양말까지 인기를 얻고있을 정도.
한 양말 회사의 관계자는 "무좀양말의 판매량이 차팀장의 방송 이후 약
2배 가량 증가했다." 면서 "저희 측에서는 이같은 현상이 차수경 팀장이 무좀양말을 애용한다는 소문이 돌기 때문이라고 파악하고 있다. 차팀장에게
고마울 따름"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패션계의 한 관계자는 "차수경 팀장 스타일이 유행하는 이유는 무난하고 활동성이 좋으며 누구나
입기 편해서 그런것 아니겠는가"라면서 "이는 디자인에만 신경쓰던 패션계에도 큰 유행이 되고있다. 국제적인 패션도시라고 알려져 있는 파리나
밀라노에서도 서울의 스타일이라면서 극찬하고 있다. 이는 우리 나라의 패션계에도 큰 도움이 될 것"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히트의
차수경 팀장은 "제가 입는 옷이 유행한다는 사실은 저도 몰랐다"면서 "이 영광을 저의 연인에게 돌리고 싶습니다"며 기쁜 감정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