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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종금
경사의 영화 "골반댄스의 모든것" 흥행1위에 올라 칡즙공장을
운영하는 사업가이자, 경찰인 심종금 경사가 데뷔한 영화"골반댄스의
모든것"이 개봉2주만에 흥행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내었다.
"골반댄스의
모든것"은 한 인기없는 제비가 골반댄스하나로 돌풍을일으키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려낸 작품이다.
"골반댄스의
모든것"의 유철용 감독은 "골반댄스는 무언가 이끄는 힘이
대단하다. 영화를 찍으며 나도 심형사에게 골반댄스를 배웠다."라고하며
댄스학원갈 시간이 다되었다고 급히 자리를 떳다.
한
관객은 "심종금 경사가 골반댄스를추는 장면을 보면 숨이멈추는줄
알았다. 내 1살난 딸도 맏길곳이 없어 어쩔수없이 극장에 데리고
갔는데 영화시작하자마자 울음을 뚝그치고 영화에몰입하는것을 보고는
참 대단한 영화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제
"골반댄스의 모든것"의 주인공 심종금 경사와의 인터뷰.
q:
심종금 경사님, 영화가 2주만에 흥행1위에 등극했는데 소감은? a: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저의 골반댄스의 원동력은 칡즙입니다.
칡즙많이드세요~
q:
첫 데뷔작인데요, 연기하는데 어려움은 없으셨는지? a: 제 사생활이라
거의 똑같아서 그다지 큰 어려움은 없었구요, 제 골반이 워낙 민감해서
골반이 좀 힘들어 했었습니다. 촬영끝나고 골반에게 휴식을 선물해주니
구리스 바른듯이 다시 잘돌아가네요.
q:
요즘 심형사님의 유행어 몇개 아시는지요? a: 인터넷들어가니 "누님~
내골반은 터치하지마~ 마이골반은 민감해~"랑 시상식장면에서
"이런 매끈한 골반을 만들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두개가 유행어가 ?더라구요.
q:
영화개봉후 히트팀의 분위기도 많이 달라졌다는데, 어떤가요? a:
아주 못봐주겠습니다. 차팀장은 너무 뻣뻣하고, 장형사님은 부끄러우신지
몰래 연습하시더군요. 더 가관인건 일주와 성식이에요. 일주는 골반댄스도
로보캅춤으로 승화를 시키고 있고, 성식이는 골반은 안돌아가고
근육이 넘실대서 현기증이 나요. 이거 완전 4사람의 댄스를 보고있자니
칡즙10봉지도 모자라더군요.
q:
그럼 김검사는 춤 안추시나요? a: 김검사는 학원에서 산다고 하네요.
그때문에 차팀장까지 수사도안하고, 밥도안먹고, 잠도안자고 춤만춰요.
완전뻣뻣하게......
이상
흥행1위에 빛나는 영화 "골반댄스의 모든것"의 주인공 심종금
경사와의 인터뷰였습니다.
글 : 임홍익
기자 <따끈따끈 가상뉴스 ⓒ 히트일보(www.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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