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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4월 19일 제2호 |
http://www.imbc.com/broad/tv/drama/hit/index.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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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남
김재윤 검사, “매일 애교 연습해요...” 발언 파문
지난 4월16일 김재윤 검사가 저녁 식사 자리에서 한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같이 식사를 했던 한 관계자에 따르면, 김검사가 “저 매일 애교 연습해요” 라며 자신의 필살기인 애교를 선보였다는 것.
김검사는 평소 애교를 잘 부리기로 유명하여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는지 주위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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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처리로 바쁜 와중에 어렵사리 시간을 내준 김검사에게 그 때 당시의 얘기를 좀 더 들어보자.
“그 때 제가 그 말을 하긴 했었죠. 매일 거울 보면서 애교 연습을 한다구요.
제가 원래 좀 무뚝뚝하고 표정이 별로 없었는데요.
어느순간부터 애교를 떨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유는 노코멘트입니다.(웃음)
연습 방법이요? 뭐 특별한 거는 없고...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따라하죠.
(잠깐 머뭇) 이건 히트일보에만 밝히는 비밀인데요.
사실 미키성식씨에게 배우고 있어요. 저는 그분의 반도 못 따라가죠.”
이러한 사실은 네티즌들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고 있으며,
‘앞으로 완소남 김재윤 검사가 어떤 애교를 선보일지 기대가 된다’며
파파라치까지 자처하고 나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글 : 조기자 <따끈따끈 가상뉴스 ⓒ 히트일보(www.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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