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날 짜
2313 사용은 '용언니', 소서노는 '서노'야? 2006-10-25 (10:28)
2312 주몽` 고구려 건국, 시청자들 "최고의 전율" 2006-10-25 (09:40)
2311 '주몽', 시청률 45%…이제는 50%고지 넘본다 2006-10-25 (09:07)
2310 "시청자들 고대사에 관심 갖게 돼 보람" 2006-10-25 (06:31)
2309 금와왕, 왜 급속히 무너졌을까? 2006-10-25 (09:53)
2308 주몽 질주는 시작됐다 2006-10-25 (09:33)
2307 '주몽', 고구려 건국 국면… 긴장감 급상승 2006-10-24 (08:41)
2306 '주몽', 시청률 44.5%…고구려 건국 '눈길' 2006-10-24 (08:30)
2305 `누나` 송윤아의 역공... 팬들 "너무 통쾌해요" 2006-10-23 (15:10)
2304 ‘주몽’, 대규모 오픈세트 재활용의 새 지평 열까? 2006-10-22 (10:50)
2303 송일국 “주몽은 할아버지 선물 촬영할수록 열정커져” 2006-10-22 (21:21)
2302 나주 '주몽' 오픈세트 현장을 가다 2006-10-22 (17:12)
2301 '누나' 백현 "슈퍼주니어 멤버 될 뻔" 2006-10-21 (12:01)
2300 한혜진 "주몽 통해 세상 보는 눈 키웠다" 2006-10-21 (09:14)
2299 “신발 크고 인조수염 따갑고…그래도 열정만큼은 주연급” 2006-10-21 (04:15)
2298 부여 떠나는 `주몽` 고구려 건국 임박 2006-10-18 (09:00)
2297 '금와 보디가드' 송주는 누구? 2006-10-18 (10:11)
2296 '주몽', '시청률…따라올테면 따라와봐' 2006-10-18 (08:52)
2295 '주몽'의 시청률 독주에 '구름' '독신'은 한 자릿수 2006-10-17 (08:46)
2294 ‘누나’ 송윤아-김성수 커플의 희소가치 2006-10-1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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