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구내식당에서 식권을 팔지만
저녁에는 클럽에서 노래를 한다.
얼핏보면 되바라져 보이지만 알고보면 여리고 착하다.
혼자 짝사랑하던 친구가 결혼 날을 잡았다.
또 음악을 계속 할지도 결정해야 할 것 같다.
요즘 여러가지로 힘들고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