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옥과 두나가 마음 속에 짐처럼 남지만 한 남자의 아내로 사랑받고 아껴주는 그 행복이 애심에게는 너무나 소중하다. 그 행복을 지키기위해 지금 애심에게는 돈이 필요하다.
아주 절실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