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완의 남동생

어려서는 여성스럽긴 했지만
귀여운 동생이었는데 형과 말다툼 끝에 가출한지 몇년이 지난 어느날 성전환 수술을 하고
여자가 되어 형앞에 나타난다.

씩씩하게 자기 앞날을 개척해 나가는 성격이지만 가족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으로 가슴 속에는
응어리가 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