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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경쟁시대인 21세기! 세상은 한가지의 지식에만 갇혀있는 사람보다는
건전한 상식 안에서 통합적 사고를 할 줄 아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
세계
각국이 벌이는 치열한 창의력 전쟁 속에서 광복 61주년 새로운 미래를
여는 출발점에 선 우리나라. 과연 대한민국은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 대한민국이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전략은 과연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창의적 인간을 길러낼
수 있는지를,
우리 시대의 대표지성! 이어령 중앙일보 고문과
실리콘밸리의 천재 디자이너! 김영세 대표를 모시고 열린 광장에서 함께
논의해 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 방 송 : 2006년 8월 15일(화) AM 00:25 ~ 2:25 (2시간) ■ 녹 화 : 2006년
8월 13일(일) PM 2 (서울대 문화관) ■ M C : 손석희 ■
출 연 자 : 이어령(중앙일보 고문), 김영세(이노디자인 대표) ■ 스페셜
게스트 : 박경림, 싸이 ( 방청객 : 대학생 500명 )

* 주요 방송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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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비빔밥과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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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빔밥형 한국 vs 돈가스형 일본 vs 햄버거형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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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 대표음식을 보면 그 나라 사람의 기질과
성향을 알 수 있다!’ 한국의 비빔밥 vs 일본의
돈까스 vs 미국의 햄버거. 각기 다른 대표 음식의 재료와
요리법에 따라 확연히 구분되는 세 나라의 국민성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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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비빔밥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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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을 통해 새로운 맛, 블루오션을 창출해 내는 우리의
비빔밥, 기술과 산업의 융합시대로 들어선 시대적 조류를
한국이 잘 포착할수 있었던 것은 바로 융합을 상징하는
‘비빔밥 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는데, 한국 대표
전통 음식으로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비빔밥에 대한
새로운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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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여는 혁신가 vs 한국의 혁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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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의 화가로만
안다면 극히 일부분의 그의 모습을 아는 것이다. 실제 그림을
그리는 시간보다 전쟁무기를 개발하고 엉뚱한 발명에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 그. 디지털을 통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시점에 우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멀티플레이형의 인간형이 필요하다. 또한 역사를 이끌어
온 우리나라의 혁신가를 통해 이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가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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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디지로그와 이노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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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대한민국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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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오피니언리더가 진단하는 한국 사회의 당면과제
및 그 해법을 알아본다.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휘성
IBM사장, 장하성 고대경영학장, 공병호 경영연구소장, 남중수
KT사장, 손병두 서강대 총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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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로그 시대가 온다!’ -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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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의 세계에 디지털이 적용되며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 언젠가부터 이 둘을 구분하고 대립시키려 하지만
순수한 아날로그도 순수한 디지털도 없다. 아날로그라고
불리는 것 자체도 디지털의 속성을 반영하고 있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 중요한 것은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연속성과 접점을
강화하는 것이다. 21세기가 요구하는 인간이 바로 디지로그형
인간. 디지로그형 인간이 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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