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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노후는 준비되셨습니까?’ - 대대적인 여론조사 실시, 1400명 국민에게 묻는다!
노년에 대한 준비를 한 사람은 얼마나 되는지, 그 실상은 어떤지 30대~60대 장년층
700명. 60대, 70대 노년층 70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전국 7대도시,
표본오차 ±3.1%, 인사이트 리서치 조사)
▶ 6~70대 노년층에게 노후에 가장 어렵고 힘든 일은 무엇일까?
생활자금 부족(43.5%)이 단연 1위. 2위로 질병으로 간호가 필요할 때(22%)가 노후에
가장 힘든 일로 꼽혔다.
실제로 노년층은 한 달 생활비로 100만 원 이하를 사용(44.6%)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고, 100만원에서 150만원을 사용(25.7%)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놀라운 점은 100만 원 이하를 사용하는 사람 중에 기초 생활비도 안 되는 금액인
50만원 미만의 돈으로 생활을 하고 있는 노년층이 무려 15.7%!
▶ 100세까지 무병장수하면 당신의 노년은 행복하시겠습니까?(60~70대)
일이 있을 경우 - 행복하다
42.9%, 그저 그렇다 21.4%, 불행하다 35.5% 일이 없을 경우 - 행복하다
7.6%, 그저 그렇다 18.1%, 불행하다 74.3%
▶ 노년층의 실제 퇴직연령과 퇴직 희망 연령은?
실제 퇴직연령 - 65세 이전에
퇴직 79.8%, 65세 이후에 퇴직 20.2% 희망 퇴직연령 - 65세 이전에
퇴직 30.5%, 65세 이후에 퇴직 69.5%,
▶ 정년퇴직 후 재취업을 하겠다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장년층의 경우는 61%, 60대 노년층의 경우는 56.4%가 재취업 의사가 있었다. 그렇다면 재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장년층의 경우 82.3%, 노년층
90.4%가 준비하고 있지 않았다고 답했다.
대부분이 재취업의 의사는 있으나 준비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는 유교적 사상으로 자녀가 부모의 노후를 책임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다면
장년층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 ‘부모를 부양할 것인가?’(30~50대 장년층)
부양하지 않아도 된다.(64.3%), 부양해야 한다 (19.6%), 반반이다 (16.1%)
▶ 노후자금은 누가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나?(30~50대 장년층)
본인이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53.8%), 정부가 부담(30.2%), 사회보험(13.2%),
가족(2.8%)
과거에는 자녀가 노후대책이었다면 자신의 노후는 본인 스스로가 책임져야 한다고
의식이 변화됨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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