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사랑스러운 내 새끼야!!
2007-07-18
숲속을 이동 할 때면 제 어미는 아기를 등에 없고 천천히 걸어가다 바닥에 내려놓고 털고르기를 해주며 뒤쫓아 오는 딸을 기다리고 딸이 가까이 오면 아기를 업고 걸어간다.
사랑스러운 우에꼬로 모녀!
2007-07-09
우리 나이로 45살이면 아직 팔팔할 때지만 침팬지 나이가 45살이라면 인간으로 치면 거의 폐경기에 가까운 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어쩌다 늦둥이를 났는지 45살 먹은 우에꾸로는 자기 딸 바피을 애지중지 잘도 데리고 다닌다.
나는 짜파티 요리사~~
2007-07-03
문제는 돈이 있어도 음식을 만들 재료를 제대로 구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말이 요리사지 밥짓는 사람이랄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버렸다가 이제는 제법 한국 음식 만드는 흉내는 내곤 한다.
와, 반갑다 크리스티나!!
2007-06-29
녀석은 바로 3주 전 Camp 쪽 숲 속에서 침팬지 그룹과 처음 만났을 때 1년된 새끼와 그 녀석보다 3년 먼저 태어난 새끼 남매와 같이 놀던 크리스티나였다.
영악한 청소부 바분
2007-06-25
숙소 근처 숲에는 Yellow 바분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는데 세렝게티 초원에서 살고있는 바분들과 달리 성질이 온순하다. 녀석들은 식사 때가 되면 항상 숙소 근처에 모여드는데 그 이유는 혹시 자기들이 주워먹을 것이 없나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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