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꾸로 할머니와의 대화 4.
2007-10-12
1차 촬영 때 카시하 강 계곡 상류에 있는 폭포 주변에 단풍이 예쁘게 들어 이곳을 촬영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어떻게 변 했나 그 폭포로 가보니 단풍은 온데간데없고 낙엽이 되어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남아 있다.
게꾸로 할머니와의 대화 3.
2007-10-09
최 PD : 할머니 지금 무얼 하고 있는 거예요? 게꾸로 : 지난번 파투마가 부시벅 새끼 사냥 했을 때 고기 맛도 못 봤고 불쌍한 서민이 고기 대신 먹을 게 무엇이 있겠나. 개미나 핥아 먹어야지 뭐.
게꾸로 할머니와의 대화 2.
2007-10-04
PD : 할머니 어제는 잘 주무셨어요? ...., 어 왜 대답이 없어요. 어디 불편하세요?
게꾸로 할머니와의 대화 1.
2007-10-01
1차 촬영 때부터 줄곧 게꾸로 할머니와 그녀의 양손녀 바피를 따라다니며 촬영한 관계로 이제부터는 침팬지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게꾸로 할머니로부터 직접 들어보자
알로푸, 드디어 자유를 되찾다!!
2007-09-27
전격적으로 일으킨 쿠데타가 성공해서 최고 권력자의 자리가 알로푸에서 핌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이다. 바야흐로 마할레 침팬지 M Community의 역사가 새로 시작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