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MBC가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양(20세)과
어머니 우갑선씨(50세)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소개합니다.
고품질의 HD 영상과 동시녹음으로 제작된, 한편의 영화 같은 다큐를
시청자 여러분께 선사합니다.
희아는 선천성사지기형 1급 장애인으로 양 손에 손가락이 두 개밖에 없습니다.
무릎 아래로 다리도 없고, 지능도 낮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모두 피아노를 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희아와 어머니는 피아노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피아노를 치지 못한다면
다른 일도 모두 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매달렸습니다.
하루 10시간의 피나는 연습 끝에 희아는 마침내 세계에서 유일한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가 되었습니다.
이제 희아는 장애인들에게는 희망이, 비장애인들에게는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살아있는 감동이 되었습니다.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는 불가능에 도전하는
희아와 어머니의 지난 1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올 해 희아는 중국, 일본, 그리고 영국 등에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희아는 이제 세계무대에서 모두에게 말할겁니다.
“불가능은 없다, 당신도 할 수 있다”고..
* '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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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아의 요즘
희아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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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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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출생(장애상태
: 선천성 사지기형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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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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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의 나이로 피아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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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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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학생음악연주평가대회 유치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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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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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극복 대통령상 수상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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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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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식인 청소년상 및 문화예술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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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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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재활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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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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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재활복지대학 멀티미디어 음악과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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