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18 작은아들) / 이현균

공부에 관심이 없고 자주 학교를 결석하는 문제아.
아버지를 닮아 다혈질이나 말이 많은 아버지와는 달리 과묵하다. 집안의 반대에도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며 힙합댄스와 음악을 고집하고, 간섭받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
형 우리가 아버지의 고집에 반항하지 못하고 따라주는 반면에 자신이 싫은 일은 절대 하지 않아 아버지와 자주 다툰다. 하지만 아버지가 식구들이 꺼리는 황당한 일을 벌이는 순간에 아버지 편이 되곤 한다.
덕분에 아버지와 셋트로 집 근처 파출소를 가끔 드나들어 순경들과 안부인사를 주고받는 사이.
순정만화의 터프한 주인공같은 외모로 각종 스포츠에 능하고 악기를 잘 다루며 여학생을 비롯한 약자의 편에 서서 행동하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 겨레의 특성 때문에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어머니가 하는 도넛체인점에 늘 여고생 팬들이 찾아온다. 여학생들에게 좋아한다는 고백을 들으면 "감사합니다"라는 한마디 인사로 썰렁하고 애매모호한 분위기 만들고는 사라져서 여학생들의 속을 태운다.

Profile
+ 생년월일 : 1980년5월25일
+ 신장 : 178cm , 63kg
+ 학교 :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 가족관계 : 외아들
+ 특기 : 노래, 춤 , inline스케이트타기, 스쿠버 타이밍
+ 취미 : 음악듣기, 영화감상, 오락
+ 혈액형 : O 형
+ 성격 : 세밀, 꼼꼼, 신경을 많이 쓰는 몰두형
+ 버릇 : 자주 옷 고쳐입기
+ 종교 : 기독교
+ 보물 1 호: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 애창곡: 이병헌의 'TEARS'
+ 이상형: FEEL 꽂히는 여자
+ 매력 포인트 : 큰 눈망울 , 고운 피부
+ 친한 연예인 : 김효진, 공효진, 이영진
+ 좋아하는 스포츠 : 농구
+ 좋아하는 음식: 먹지 못 할바엔 죽음을 달라
+ 좋아하는 오락 : 스타크래프트
+ 스케줄이 없을 때: 매니저와 스타크래프트를…



우리
하나
겨레
태실
아버지만수
어머니은자
우리
할머니
배동숙
그외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