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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4. 가게 앞
| 가게를 닫고 헤어지는 두 사람. 민규 안녕히 가세요. 아줌마 그래, 잘가 수고많았어. 두 사람 헤어진다. 민규 가는 척 하다가 그 자리로 다시 돌아 온다. 가게 앞에 앉아서 기다린다. |
S#46. 계순 방(밤)
| 민규가 계순을 돌보고 있다. 계순 죽은 듯 쓰러져 있다. 민규, 수건에 물을 묻혀서 계순 얼굴을 조심스레 닦아주고 한다. 민 규 보고 앉아있다. 가만히 손을 잡고 닦아주다가 손을 만져본 다. 민규 그 손을 붙들고 내려다 보고있다. 깊게. |
S#48. 계순 집 앞(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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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1~10 |
Scene 11~20 |
Scene 21~30 |
Scene 31~40 |
Scene 4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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