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둥거리는 노처녀로 집에서 항상 구박받는 바다. 그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다. 그는 바로..절친한 친구 현영의 애인, 기영이다. 어느 날 선을 보던 중 맹장으로 쓰러져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가게 되고.. 하필 수술담당 의사가 기영이다. 바다는 마취로 인해 비몽사몽간에 기영에게 사랑 고백을 하고, 수술 후, 퇴원한 바다의 앞에 갑자기 기영이 찾아오는데..
8월 19일(토) 밤 11시 45분!!645화 <바다가 하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