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2006년 8월 19일 / [645화] 바다가 하는말

빈둥거리는 노처녀로 집에서 항상 구박받는 바다. 그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다. 그는 바로..절친한 친구 현영의 애인, 기영이다. 어느 날 선을 보던 중 맹장으로 쓰러져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가게 되고.. 하필 수술담당 의사가 기영이다. 바다는 마취로 인해 비몽사몽간에 기영에게 사랑 고백을 하고, 수술 후, 퇴원한 바다의 앞에 갑자기 기영이 찾아오는데..

8월 19일(토) 밤 11시 45분!!
645화 <바다가 하는말>

번호 제 목 조 회
2006년 8월 26일 [646화] 저 별은 나의 별
2006년 8월 19일 [645화] 바다가 하는말
2006년 8월 12일 [644화] 놈들의 수다
2006년 8월 5일 [453화] 동 행 II
2006년 7월 29일 [643화] 복날이 온다
2006년 7월 22일 [642화] 라이카의 여름
2006년 7월 15일 [641화]네가 형부가 될 수 없는 오만가지 이유
2006년 7월 8일 [640화]중독
2006년 5월 27일 [639화] 폭로
2006년 5월 20일 [638화] 수수꽃다리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