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부재 속에서 자란 정희는 고등학교 때 여자친구와 사고를 쳐 아이를 갖게 된다. 정희는 아이에게 무책임한 아버지가 될 뻔한 순간 여자를 떠나보내고 아이를 홀로 키워왔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 시절 깊은 상처만 남겼던 아버지 봉재가 함께 살겠다며 무작정 막무가내 들이대며 들어오는데..
2월 3일(토) 밤 11시 40분 베스트극장 661화 <봉재, 돌아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