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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하우스', 무난한 시청률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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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지 스타채널 박선연 기자]
 9월 30일(일) 밤11시 40분 첫 방송된 MBC 시즌드라마「옥션하우스」가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시청률 7.4%(TNS공식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시청자들은 주로 경매에 관련된 여러 소재들이 신선했으며 한 회에 한 에피소드가
마무리되는 새로운 형식이 훌륭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참으로 신선하고 새로운 소재였습니다.
드라마의 왕국 답습니다.(DPIK518님)’, ‘시즌드라마라고 해서 궁금했는데, 소재도 특이하고, 신선하네요.(WIND3234님)’, ‘빠른
스토리 진행과 매끄럽게 진행되는 스토리 구성이 너무 좋았어요. 너무 많은걸 담지 않고 담백하게 일화를 구성한 점 역시 너무
좋았어요.(WLDHR1424님)’ 등「옥션하우스」에 기대를 거는 반응들이 많았다.
이런 기대와 더불어 MBC에 대한 불만도 많았는데
불만의 이유는 바로 편성시간대.
시청자 게시판에는 일요일 늦은 시간이라 괜찮은 드라마를 보기 힘들었다는 애정 어린 비판이 이어졌다.
‘시간대 옮겨주세요!!!(FLDRPFN님)’, ‘이렇게 신선하고 재밌는 드라마를 그 시간대에 보여주다니...(BLUELINE21님)’, ‘이
좋은 드라마를 왜 이렇게 늦은 시간대에 하나요??(YOYO4444님)’ 등 편안한 시간대에 본방송을 보고 싶어하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많았다.
이런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이 계속 된다면 시즌드라마「옥션하우스」의 다음 시즌은 좀 더 편안한 시간대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1부에서 입사하자마자 담당한 그림을 경매의 메인으로 올리고 경매장에 매력을 느끼게 된 주인공 차연수(윤소이).
앞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들 속에서 그녀가 어떻게 성장해 나가게 될지 기대된다
[이피지 스타채널 박선연 기자(sunyeon@epg.co.kr)] ⓔ세상 연예소식 중심 E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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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연(sunyeon@epg.co.kr)
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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