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는 MBC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HD, 동시녹음 휴먼다큐다.
이 프로그램을 HD, 동시녹음으로 제작하게 된 것은 6mm가 범람하는
요즘 풍토에 대한 반기이기도 하고, 휴먼다큐도 좀 더 정성들여 만들어 보겠다는
욕심 때문이기도 하다.
불량한 음질을 커버하기 위해 자막으로 도배된 6mm 다큐와는 달리,
이 프로그램에서는 희아와 엄마의 일상속의 대화를 옆에서 듣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는 국제적 수준의 다큐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기
위한 MBC의 새로운 시도로, 1년 동안의 제작기간을 투자하는 등 다큐의 고품격화를
위해 노력했다.
-
프로그램 제작진
-
연출: 윤미현
1986년 MBC 입사
신인간시대, 이야기속으로, 우리시대, 타임머신, 사과나무 등 연출
어버이날 특집 “어머니”로 ABU특별상 수상
촬영: 송갑영
1987년 MBC 입사
MBC 드라마 ‘호텔’ ‘결혼하고 싶은 여자’
UN 창립 4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전쟁과 인간’
이 외, 다수의 다큐멘터리
작가: 고혜림
신인간시대, 성공시대, 이야기속으로, 우리시대, 사과나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MBC 스페셜 등 집필
동시녹음: 강창범
소리공간 소속
타임머신, 진짜진짜, 사과나무 등
조명: 박정현
빛그림 소속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화제집중 등
촬영보: 김황기
조명보: 김학민
조연출: 최성선
취재작가: 홍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