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충원의 새들과 도롱뇽 이야기 
최삼규,2005-10-12
국립현충원의 서식하는 텃새와 철새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와 꼬리치레 도롱뇽 이야기
푸른 늑대 
최삼규,2005-09-30
아메리카 원주민과 같은 순수 수렵 민족들은 늑대의 비상한 두뇌와 신출귀몰한 사냥술 때문에 늑대를 숭배했다.
하늘의 사냥꾼, 잠자리 
최삼규,2005-09-30
못생긴 유충이 작은 요정과 같은 잠자리로 탈바꿈하면 곤충세계의 용처럼 하늘을 나르며 곤충들의 사냥꾼으로서 살게 된다.
갯벌의 멋쟁이 검은머리물떼새 
최삼규,2005-09-21
수 천 수 만 마리의 물새들이 찾아 와 휴식과 에너지를 채우는 소중하고 영원한 생명의 터 갯벌을 왜 없애려 드는가!
끝없는 초원, 세렝게티 
최삼규,2005-09-21
'모든 것은 자연에서 나서 자연으로 돌아간다'라는 한 마디가 내 가슴에서 지워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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