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현지르포> 한국기업, 차이나 드림은 끝났는가.
2008년 3월1일
중국내 진출 한국기업 4만 5000여 곳! 여전히 해외진출 희망국 1위 중국! 점점 열악해지고 있는 중국 투자환경 속에서 여전히 우리 한국 중소기업들에게 차이나 드림의 희망은 있는 것인가. 중국으로 진출한 한국기업가들이 처한 현실을 돌아보고 중국 진출 한국기업들의 위태로운 실상과 그 대안을 강구해 보고자 한다.
평양의 미국인
2008년 3월 8일
2008년 2월 26일 미국 뉴욕필하모닉이 연주하는 아리랑이 평양 하늘에 울려 퍼졌다. 무뚝뚝한 표정으로 경직되어 있던 북한 관객과 정치적인 이유로 공연을 거부하기도 했던 뉴욕 필하모닉의 단원들. 하지만 한 시간 반의 공연이 끝난 후, 그들은 일제히 기립 박수를 보내며 서로를 향해 손을 흔들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과연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 해 겨울 의항리
2008년 3월 22일
2007년 12월 7일 발생한 허베이 스피리트호의 기름유출은 어촌의 꿈을 한순간에 앗아갔다. 충남 태안군 의항리(蟻港里)는 기름 직격탄을 강하게 맞은 곳이다. 제작진은 사고 이후 지난 100일간, 기름으로 뒤덮인 곳에서 어민들과 함께 부대끼며 그 고단한 삶과 꿈을 취재했다.
생애 최고의 약속
2008년 3월 29일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눈이 아닌 마음으로 더 큰 세상을 보기 위해, 산으로 떠난 3인의 대원들. 과연 그들의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생애 최고의 약속>에서는 시각장애인들이 장애를 이기고 메라피크 정상에 오른 과정을 밀착 취재, 장애인들에게는 희망을, 시청자들에게는 감동의 순간을 전하고자 한다.
2008 물가대란
2008년 4월 5일
한,미,일 현지 경제 전문가들의 현 상황 분석과 물가대란의 현장에서 고통을 피부로 느끼고 있는 서민들의 삶을 통해 2008년 봄, 물가에서 시작된 한국경제 위기감의 실체와 가능한 시나리오들을 경제생활의 고통 증가라는 관점에서 검토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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