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발의 전우, 군견
2011년 9월 30일 (금) 밤 11시 25분
용감무쌍한 최고의 군견이 되기 위한 예비 군견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다이신, 할머니를 유혹하다
2011년 9월 23일 (금) 밤 11시 15분
다이신 매장의 70%를 주름 잡고 있는 단골 할머니들. 그 덕에 6년 연속 지역 매출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들은 왜 다이신에 열광하는가? ‘지역 밀착 경영’ 그 성공비결을 공개한다.
고졸인생 생존기
2011년 9월 9일 (금) 밤 11시 25분
80%가 우르르 대학으로 몰려가고 나면 20%의 젊음이 낙오병처럼 뒤에 남는다. 그때부터 시작되는 서러운 ‘고졸인생. 고졸로 충분히 대우받고 고졸로 충분히 행복한 사회는 가능할까?
일본 쓰나미 그 후 6개월, 우리는 살아간다
2011년 9월 2일 (금) 밤 10시 55분
지난 3월, 일본 열도를 삼켜버린 강진과 쓰나미로 늘 곁에 있을 것만 같았던 가족들과 이별한 사람들. 슬픔과 맞서 비극적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일어선 이시노마키 시 사람들의 이야기.
가리봉동의 꿈
2011년 8월 26일 (금) 밤 11시 5분
30년 전 구로공단 여공들의 애환이 서린 곳 지금도 이곳에는 꿈을 좇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며 만나는 곳 ‘가리봉동’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