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와 진실 - 끝나지 않은 한미 FTA
2007년 9월 29일
지난 9월 7일 정부는 비준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본 프로그램은 17개월간의 협상 과정에서 벌어졌던 주요 쟁점과 의혹을 점검해보는 동시에 국회비준 절차만을 남기고 있는 현 시점에서 ‘과연 한미FTA가 무엇인지’ 최종점검해보고자 한다.
포세이돈, 심해저 탐사현장을 가다!
2007년 10월13일
최근 한반도의 날씨가 이상한 조짐을 보이고 있다. 봄에는 계절을 잃은 채 무더위가 찾아오더니 지난여름에는 장마철이 끝나고야 폭우가 쏟아져 적지 않은 당혹스러움을 불러 일으켰다. 이런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한반도 기후변화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한국해양연구원 탐사팀이 27일간의 태평양 항해를 시작했다.
MBC 스페셜 특별기획 3부작 <세상을 바꾸는 실험 -대안 기업가들>
2007년 10월 20일
이번 특별기획 MBC스페셜에서는 3부작으로 우리가 고통받고 있는 문제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해답을 찾아낸 사람들을 만나본다. 사람, 사회, 자연의 조화를 이뤄가면서도 윤리적 경영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는 세계의 기업가들! 이들이 말하는 지속가능성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함께하는 사회를 위한 공동의 노력이 장기적으로는 어떠한 방법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제시하고자 한다.
MBC스페셜 특집다큐멘터리 2부작 <천상고원무스탕>
2007년 11월10일
신들의 정원 히말라야에 해발 3천5백 미터의 사막이 있다. 그곳은 히말라야 설산 너머 네팔의 무스탕이다. 해외 언론은 무스탕을 가리켜 마지막 금단의 땅이라고 말하길 서슴치 않는다. 달라이라마도 극찬하는 그래서 지구상에서 마지막 남은 은둔의 왕국, 무스탕의 전 지역을 세계 최초로 MBC스페셜의 다큐멘터리 제작진이 HD영상에 담아왔다.
[IMF위기 10년 특집] ‘그 배는 어디로 갔나’
2007년 11월24일
IMF 외환위기는 한국 사회를 송두리째 뒤집어 놓았다. 숱한 기업들이 부도를 맞았고, 멀쩡하던 직장인들이 하루 아침에 거리로 내몰렸다. 누구에게나 날벼락 같았던 외환위기, 그로부터 10년 동안 한국 사회는 어떻게 변해왔을까? 제작진은 금융권 구조조정의 분수령이 되었던 5개 강제퇴출은행(충청, 경기, 대동, 동남, 동화)에 주목했다. 이들은 1998년 6월 29일 금감위원장의 퇴출 발표에 따라 하루 아침에 시장에서 사라졌다. 당시 퇴출된 충청은행원 945명은 어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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