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2005년
현충원의 친구들
2005년 10월 16일
국립현충원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들의 생태를 보여줌으로써, 국립현충원이 단순히 순국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공간이라는 것을 넘어, 도심 속의 살아 있는 자연 생태공원 임을 보여주고 더 나아가 생명의 아름다움과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
공생과 기생
2005년 12월 6일
자연 속에서 공생과 기생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곤충들의 생활사를 영상화시킴으로써 생명의 신비함을 보여주고 더 나아가 자연보호의식을 고취해 보고자 한다.
2007년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