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선생님들
2009년 3월 15일(일) 밤10시 35분
7명의 선생님들이 해직되었다. 문제가 된 것은 일제고사에 시험응시 선택권을 준 것. 도대체 일제고사가 뭐기에 사랑하는 선생님과 아이들을 갈라놓은 것일까.
마지막 해녀
2009년 3월 8일(일) 밤10시 40분
89세 최고령 해녀할머니부터 60대 70대 할머니 해녀들의 삶과 애환을 담았다. 우리시대 마지막 해녀들의 삶을 기록했다.
곰배령 사람들
2009년 3월 1일(일) 밤10시 30분
야생화로 군락을 이룬 천상의 정원! 눈꽃으로 가득 찬 은세계!그곳에서 살아가는 아름다운 곰배령 사람들!일상을 버리고 곰배령을 선택한 사람들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지금 시작됩니다.
우리 시대의 목자, 김수환 추기경
2009년 2월 22일(일) 밤10시 35분
김수환 추기경은 종교지도자를 넘어 온 국민이 존경하는 큰 어른이었다. 7-80년대 민주화 열망의 한가운데에서 힘없고 가난하며 고통 받는 사람들의 피난처였다. 가난한 시골 소년이 추기경이 되어 격동의 시대를 감싸 안고 살기까지 인간 김수환의 삶을 조명해 본다.
아무도 묻지 않은 죽음
2009년 2월 15일(일) 밤10시 35분
논현동 한 고시원에서 일어난 방화 살인사건. 잊혀진 '묻지마 범죄'와 6명의 희생자들. 생생한 그 날의 사건을 재구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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