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의 친구들
2005년 10월 16일
국립현충원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들의 생태를 보여줌으로써, 국립현충원이 단순히 순국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공간이라는 것을 넘어, 도심 속의 살아 있는 자연 생태공원 임을 보여주고 더 나아가 생명의 아름다움과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
공생과 기생
2005년 12월 6일
자연 속에서 공생과 기생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곤충들의 생활사를 영상화시킴으로써 생명의 신비함을 보여주고 더 나아가 자연보호의식을 고취해 보고자 한다.
DMZ는 살아있다!
2007년 12월 1,2일
DMZ 곳곳에서 서식하고 있는 야생 동물들의 자연 생태와 자연 친화적인 병사들의 활동을 HD 카메라로 정교하게 촬영하여 살아 숨 쉬고 있는 자연과 더불어 남북 분단의 아픔 속에서 꿈틀거리는 평화 통일에의 민족적 열망을 담아내 보고자 한다.
남북공동제작 다큐멘터리 『자라의 생존법칙』
2007년 2월 4일
2005년에 방송된 첫 번째 남북공동제작 자연다큐멘터리『한반도의 지붕, 개마고원을 가다』에 이어 제작된 『자라의 생존 법칙』은 북한의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 자연다큐멘터리 팀의 촬영과 MBC의 구성, 편집으로 두 번째로 탄생된 자연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북한에서 서식하고 있는 우리나라 토종 자라에 관한 생태 보고서이다.
개마고원의 불개미
2007년 4월 29일
2005년 3월 최초의 남북공동제작 자연다큐멘터리『한반도의 지붕, 개마고원을 가다』가 방송된 후 2007년 두 번째 남북공동제작 다큐멘터리 『자라의 생존법칙』이 방송되었다. 이후 세 번째로 제작된『개마고원의 불개미』는 북한의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 자연다큐멘터리 팀의 촬영과 MBC의 구성, 편집으로 탄생된 자연다큐멘터리로 개마고원에서 서식하고 있는 불개미의 생태를 조망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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