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방송은 광복6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8월 13일(일) 방송될 8.15특집「MBC 스페셜」‘뉴 자이니치(在日) 양방언’에서는
세계적인 음악가로 우뚝 선 재일동포 2세 양방언을 통해 뿌리 깊은 차별로 고통 받는
재일동포의 애환을 그리는 차원을 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일본에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뉴 자이니치의 삶을 조명한다.
또한 14일(월)에는 8.15 특집 다큐멘터리「한국인의 조건(가제)」에서
한국인도 외국인도 아닌 제 3의 사람들인 고려인에 대해 집중 조명해 보는 시간을
갖고,
광복 61주년 특집방송「누가 미래를 이끄는가」에서는 손석희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이어령 중앙일보 고문과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를 초청해
광복 61주년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출발점에 선 우리나라의 미래에 대해 논의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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