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관련 핫이슈들을 모았습니다.
정길화PD의 멕시코 현지 취재기 -2-
작성일 : 2004.12.08
조회 : 

멕시코 이민 100주년 특집다큐.
이 다큐는 내년 2월 방송예정으로 현재 멕시코 현지에서
애니깽 이민의 자취를 찾아 한창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멕시코에 현지에 있는 정길화PD로부터 두번째 멕시코 취재기가
이메일로 도착되었습니다.
현지의 인터넷 환경이 좋지않아 많은 양의 사진이 도착되지 못했지만,
멕시코에 부는 한류열풍, 한인후손들의 다양한 활동모습 등
멕시코 현지의 따끈한 두번째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 관련링크 : 정길화PD의 멕시코 취재기 -1- | 정길화PD의 멕시코 취재기 -3-
                 | 정길화PD의 멕시코 취재기 -4- 
 

::: 사진으로 보는 멕시코 애니깽 이민의 자취 :::


까날온세 CEO
(Julio Di Bella)와
함께

지금 MBC에서 제작. 내년 2월 방송 예정인 한국인 멕시코 이민 100주년 특집 다큐는 2005년 5월
멕시코 공영 방송인
Canal 11를 통해서도 역시 방송될 예정이다.

한류열풍

한류의 뜨거운 열기는
이미 태평양 건너
멕시코까지
불어닥쳤다.

2000여명에 달하는
팬클럽 회원들은
한류 스타 뿐 아니라
한국의 전반적인
문화에도 깊은
관심을 보이며
정기적 모임을
갖고 있다.

후손

100년 전
채무 노동자로
멕시코 에네껜
농장으로 갔던
한인들의 후손들은
지금 멕시코 사회의
다양한 분야로
진출, 활약하고 있다.

이 사진은 정계로
진출, 상원의원이 된
후손 노라 유와
정길화 프로듀서

찰코 소녀의 집

최하층민으로의
생활을 하던
에네껜 농장 한인들.

그러나 100년이 지난
지금 멕시코로 진출한
한인들은 다양한
사회 봉사 활동을 하며
멕시코 사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찰코 소녀의 집은
정말지 수녀님을
필두로, 생활이 어려운
멕시코 아이들에게
지식 뿐 아니라
취업 교육까지
제공하고 있다.


::: '멕시코이민 100주년'에 관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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