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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을
전후해 대한제국 말기시절은 우리민족이 만주와 그러나 일제의 조직적인 계략에 의해 1905년 2월
있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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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이민자들이 도착했던 살리나쿠루스 항구에
백년만에 한국의
배가 도착했다.
바로 2004년도 해사생도의 순항훈련함대.
수많은
멕시코 현지교민들의 뜨거운 환영속에 해사생도와 교민들의
따뜻한 만남의 현장!!
정길화PD의
멕시코 현지 취재기 첫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관련링크 : 정길화PD의 멕시코 취재기 -2- |
정길화PD의
멕시코 취재기 -3-
| 정길화PD의 멕시코 취재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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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보는 멕시코 애니깽 이민의 자취 ::: Q. 애니깽의
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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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껜 더미 선인장과에 속하는 에네껜.. 잎사귀 둘레에는 뾰족하고 날카로운 가시가 돋혀있어 살짝만 긁혀도 피가 난다. 잎사귀지만 나무 줄기만큼 딱딱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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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껜 섬유 잎을 가공하면 하얀 섬유가 나온다. 에네껜 섬유는 당시 선박용 로프를 만드는데 주로 사용되었고.. 한인들은 바로 이 에네껜을 재배, 수확하기 위해 에네껜 농장으로 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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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이 사용한 우물 1905년, 한인들이 정착한 멕시코 유카탄 주 메리다 시에 한인회관이 있다. 그리고 이 한인회관 안에 한인들이 사용하던 우물이 있다. 우물 상단부에 당시 사용하던 우물임을 나타내는 1906이라는 년도가 새겨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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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소 항 한인들은 유카탄 주 프로그레소 항을 통해 들어왔다. 지금은 항구로 이용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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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후손 3세 울리세스 박 리와 정길화 프로듀서 후손 3세이자 유카탄 주 한인회장을 맡고 있는 울리세스 박 리와 담당 PD인 정길화 프로듀서. 울리세스 박 리 등 많은 후손들은 한국인 후손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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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소 노을 꿈에도 그리던 고국을 생각하며 바라보았을 서쪽 하늘에는 오늘도 붉은 노을이 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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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룡 옹과 함께 내년이면 100세가 되는 고흥룡 옹은 한국인 멕시코 이민사의 산 증인이자 유일한 생존 이민 1세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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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주 저택 한인들이 생활하던 파하(Paja)와는 대조적으로 화려하게 꾸며진 에네껜 농장주의 저택. 지금은 관광객들을 위한 레스토랑으로 개조, 사용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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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탄 주 에네껜 산업화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특산품이었던 에네껜 산업에 관한 벽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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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여권 당시 대한제국에서 발행한 여권. 이 낡은 여권은 99년간 후손들에 의해 고이 간직되고 있다. 오른쪽에 출발지인 부산항과 도착지인 북미묵서가 (멕시코의 한자식 표현), 광무 9년이라는 글자가 선명하다. |

::: '멕시코이민 100주년'에 관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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