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기서는 바다를 보고 차를 멈추고는 영신의 손을 잡고 바닷가로 걸어간다. 영신은 봄이에게 봄동이를 줬던 지민이 봄이가 다쳤을때 담당 의사였다는 기서의 말에 충격 받은 표정으로 돌아서 가버리는데...
어른들을 위한 동화 <고맙습니다>5월 9일(수)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