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요 봄이엄마, 죽으면 안돼요!!
영신은 이불 속에 이노인만 있는 것을 보고 봄이를 찾으러 뛰 어 나간다. 애타게 봄이를 찾던 영신은 봄이와 보람이가 흙이 무너져서 갇혔다는 지선의 말을 듣고는 아이들을 구하러 달려간다. 기서는 영신이 다쳤다는 종수의 전화 를 받고 보건소로 급히 가고, 피가 계속 흘러나오고 있는 영신을 본 기서는 창백하게 굳는데...
어른들을 위한 동화 <고맙습니다>5월 2일(수)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