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밴드는
2003년 봄,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집단입니다. 이후 여러 곳에서 몇 가지 일을 제의받았고,
그 중 우리가 재미있게 할 수 있겠다고 생각되는 일들을 선별하여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일들은 대부분 ‘우리나라 최초로
시도한’ 작업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멤버는 20대부터 40대까지, 각자 다른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남자 셋, 여자 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의 성격에 따라 객원멤버(일러스트레이터 등)가 합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작가단
전기윤/아주대학교 사회학과 3학년
조혜선/아리랑TV 작가
김유평/(주)무사이필름 프로듀서
황경신/PAPER 편집장
조철형/광고대행사 <레오버넷> 국장
프로필
2003년 여름/OK Cashbag <49일의 추리 이벤트> 시놉시스 및 구성 작업
2003년 가을~2004년 봄/MBC TV 한뼘드라마 1시즌 작업
2004년 봄/M-TV 뮤직드라마 <재원열전> 12부작 작업
2004년 여름/(주)배상면 주가 신상품 프로모션 시놉시스 작업
2004년 가을/MBC TV 한뼘드라마 2시즌 작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