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감수성과 세련된 작가주의 영상미로
매번 화제를 모으고 드라마의 한 유형을 창조해 내는 황인뢰PD. 그가 신개념 콤팩트
드라마<한뼘 드라마>로 생의 또 다른 일면을 느낄 수 있는 고급 영상 에세이를 그려갑니다.
- 연출 작품
베스트 셀러 극장 <매혹>(1987年作) ,<샴푸의 요정>(1989年作). 미니 시리즈 <천사의 선택>(1989年作)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1990年作),
<창밖에는
태양이 빛났다>,<연애의 기초> 베스트 극장
<도시에서의 사랑>,(1997年作),<고독의 기원>,<간직한 것은 잊혀지지 않는다>(1998年作)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