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 : 최금영(崔今英) (20세~40세)
연기자 : 홍리나
생각시 때 장금과 함께 궁(宮)에 들어와 궁녀생활을 함께 하는 수랏간 나인.
장금과 오랜 기간 같이 지낸다.
야심이 크고 출세욕이 강하며 미모(美貌)를 바탕으로 오만하다.
수랏간 실세 최상궁(崔成今)의 조카.
신분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최씨집안의 외가(外家)쪽 적손(嫡孫)인 민정호를 어려서부터 흠모하고 짝사랑함.
장금과 함께 궁중최고의 요리사가 되기 위해 혼신을 다하던 중,
최씨집안의 치밀한 계책하에 임금의 승은을 입고 숙원(淑媛)이 되어 장금과 숙명적인 재회 한다.
장금을 늘 경계하며 끝까지 장금과 경쟁관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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